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서 4년 만에 모습 포착돼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5.22 08: 42

김정철
[OSEN=이슈팀] 김정은의 친형인 김정철의 모습이 영국 런던에서 4년 만에 포착됐다.
영국 런던에서 4년 만에 포착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 김정철이 런던에서 하루를 묵고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20일 저녁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에릭 클랩턴 공연을 관람했던 김정철은 부근 첼시 지역의 호텔에 투숙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철은 런던에서 하루를 더 보낸 뒤 우리 시각으로 오늘 밤 러시아 항공편으로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의 외부 행적이 포착된 것은 지난 2011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턴 공연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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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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