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꺾고 2연승...'유종의 미?'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5.06.22 22: 25

셰프 맹기용이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요리' 대결에서 기자 박준우를 꺾었다.
맹기용은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준우를 꺾고 2연승을 거뒀다.
이날 맹기용은 논란 속에서 15분만에 오징어를 사용한 '오시지'를 만들었다. 박준우는 대구와 샤프란을 이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만들었다. 써니의 심사로 김풍에 이어 박준우를 이기고 2연승을 거뒀다. '오시지'를 먹어본 써니는 "오징어가 아니고 돼지고기 같다"고 평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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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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