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이재학 상대 선제 솔로 아치 쾅!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9.22 19: 08

박석민(삼성)이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26호째. 박석민은  2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 5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박석민은 0-0으로 맞선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NC 선발 이재학과 풀카운트 접전 끝에 7구째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터뜨렸다. 비거리는 115m. /what@osen.co.kr
[사진] 대구=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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