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성욱, 정대현 상대로 동점 솔로포
OSEN 한용섭 기자
발행 2016.03.19 14: 23

 NC 외야수 김성욱이 시범경기 2호포를 터뜨렸다.
김성욱은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kt와의 경기에서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날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 김성욱은 0-1로 뒤진 4회 2사 후 상대 선발 정대현을 상대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범경기 2번째 홈런.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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