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손아섭, 안영명 두들겨 투런포 작렬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16.03.19 14: 35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시범경기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손아섭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범경기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6-1로 앞선 4회말 2사 1루에서 안영명을 두들겨 우중간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범경기 첫 홈런포.
롯데는 손아섭의 홈런포로 8-1로 멀찌감치 달아났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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