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로사리오, 이민호 상대 솔로포 '쾅'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16.03.23 13: 23

한화 윌린 로사리오가 시범경기 두 번째 홈런포를 때려냈다.
로사리오는 2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시범경기 0-0으로 맞선 2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NC 선발 이민호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기는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로사리오의 홈런으로 한화가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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