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시범경기 4호포... 홈런 공동 선두
OSEN 선수민 기자
발행 2016.03.23 13: 37

kt 위즈 내야수 김상현이 시범경기 4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상현은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팀이 3-0으로 앞선 3회초 1사 1루서 윤석민의 초구를 공략해 우중간 투런포로 연결시켰다. 김상현의 시범경기 4번째 홈런으로, 최형우(삼성)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krsumi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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