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거포 양석환, 시범경기 2호 홈런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3.23 14: 09

LG의 차세대 거포 양석환이 무력 시위를 벌였다. 양석환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4회 투런 아치를 그렸다. 시범경기 2호째.
6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한 양석환은 8-0으로 크게 앞선 4회 1사 2루서 좌월 투런 아치를 터뜨렸다. 비거리는 110m. 삼성의 추격 의지를 잠재우는 큼지막한 타구였다. /what@osen.co.kr
[사진] 대구=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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