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시즌 첫 아치 가동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4.02 20: 15

드디어 터졌다. 최형우(삼성)가 시즌 첫 대포를 가동했다. 최형우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8-5로 앞선 8회 우월 투런 아치를 터뜨렸다. 사실상 승부를 결정짓는 한 방이었다. /what@osen.co.kr
[사진] 대구=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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