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지영, 드디어 손맛을 보다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4.12 19: 38

이지영(삼성)이 드디어 손맛을 봤다. 이지영은 12일 대구 NC전서 8-2로 앞선 3회 솔로 아치를 터뜨렸다.
이날 삼성의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한 이지영은 8-2로 앞선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NC 선발 이민호와 볼카운트 2B1S에서 4구째를 받아쳐 좌중월 솔로 홈런(비거리 115m)을 빼앗았다. /what@osen.co.kr
[사진] 대구=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