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이틀 연속 대포 쾅! 쾅!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6.18 18: 14

'국민타자' 이승엽(삼성)이 이틀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이승엽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0-6으로 뒤진 3회 2사 후 두산 선발 장원준에게서 솔로 아치를 빼앗았다. 시즌 13호째.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이승엽은 3회 2사 주자없는 가운데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두산 선발 장원준과 풀카운트 접전 끝에 우중월 솔로포를 때려냈다. 비거리는 120m.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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