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오는 30일(목)에 열리는 2016시즌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52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46.10%가 넥센-한화(3경기)전에서 선두 넥센의 승리를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정팀 한화의 승리예상은 40.00%로 나타났고, 나머지 13.93%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는 넥센(4~5점)-한화(2~3점)이 6.44%로 최다를 기록했다.
1경기 두산-NC전에서는 45.14%의 야구팬이 NC의 승리에 투표했다. 두산은 39.99%의 지지를 얻었고, 같은 점수대는 14.87%로 집계됐다. 최종 점수대의 경우 두산(2-3)-NC(6-7점), NC 승리(4.77%)가 가장 높게 나왔다.

2경기 kt-SK전에서는 SK(47.85%)가 kt(37.53%)에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높게 나타났다. 같은 점수대는 14.61%로 나타났으며, 최종 점수대에서는 kt(2~3점)–SK(4-5점)으로 SK 승리 예상이 6.21%로 1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주중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52회차 게임은 오는 30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이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