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실점 차우찬, 입술을 깨물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6.09.29 16: 42

29일 오후 경남 마산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더블헤더 1차전이 열렸다.
4회말 2사 2루 상황 모창민에게 투런포를 허용한 삼성 선발 차우찬이 아쉬워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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