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맥기니스, '미스터션샤인' 군복 벗고 젠틀맨으로[화보]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8.09.22 09: 06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미스터 션샤인' 브라운관 밖 화보로 돌아왔다.
22일,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18FW 화보 속 중후한 카리스마가 공개됐다. 화보 속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비즈니스룩에 필수 아이템인 클래식한 디자인의 셔츠를 착용하여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집업 니트를 레이어드해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듯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특유의 젠틀한 이미지로 올 가을-겨울 남성들의 비즈니스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KBS 2TV '태양의 후예'에 이어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유진 초이(이병헌 분)를 도와주는 미군 소령 카일 역을 맡아 안방을 장악하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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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니엘 크레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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