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하주석 솔로포에 미소가 절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0.08.12 20: 34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하주석이 다시 앞서가는 우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김태균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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