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뷔' 방민아, 대배우 정성화 앞에서 여유로운 팔짱‥'그날들' 주역들 [★SHOT!]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0.11.19 21: 01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에서 뮤지컬 배우로 출사표를 던진 방민아가 대배우 정성화와의 공연을 인증해 눈깅를 끌었다. 
19일인 오늘, 가수 겸 배우인 방민아가 개인 SNS를 통해서 "오늘의 '그날들' 정정학, 소무영, 방그녀, 오늘도 열심히하겠습니다"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방민아는 뮤지컬 배우 정성화, 그리고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인성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당당하게 뮤지컬 배우로 도약한 그녀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방민아는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그날들’의 ‘그녀’ 역으로 지난 14일 첫 공연을 성료했다. ‘그날들’을 통해 뮤지컬 데뷔를 알리며 개막 전부터 주목을 모은 방민아.
2020년 데뷔 10주년을 맞은 방민아는 필모그래피 상 첫 번째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다시 한번 데뷔 무대를 마쳤다. ‘성장형 배우’로서의 바람직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뮤지컬계에서도 괄목할만한 발자취를 남길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방민아의 새로운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그날들’은 2021년 2월 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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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민아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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