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 재산가♥︎' 니키 힐튼, 맥시드레스로 부티 나는 셋째 D라인[Oh!llywood]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2.03.26 04: 24

힐튼 가문의 상속녀이자 패션 디자이너, 그리고 패리스 힐튼의 동생인 니키 힐튼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했다.
니키 힐튼은 최근 개인 SNS에 "내 친구 다이앤 폰 퍼스텐버그가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여성 리더십상을 받는 걸 지켜보는 멋진 저녁이야 영감을 주는 한 여성이 다른 여성의 이름으로 영광을 안았다"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니키 힐튼이 벨기에 패션디자이너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등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맥시드레스를 입은 금발미녀 니키 힐튼의 D라인이 돋보인다.

니키 힐튼은 남편인 제임스 로스차일드와의 사이에서 세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 오는 여름 출산할 예정이다.
이로써 2015년 7월 영국 런던에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곧 5인 가족이 된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릴리 그레이스 빅토리아(5)와 테오도라 '테디' 마릴린(4)이 있다.
니키 힐튼은 지난 2015년 7월 브리티시 뱅킹 가문의 제임스 로스차일드와 결혼식을 올렸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250년 동안 세계 금융 시장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유대인 부호다. 
재산이 약 5경 원이란 소문이 있는데 이에 대해 2015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재산이 진짜 5경이라는 것이 맞나'란 주제로 패널들이 썰전을 펼치기도. 한 전문가는 "사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음모론의 표적이 되기 최적이다. 유대인이고 금융업 재별, 정경유착이 돼 있다”라고 말해 실제 재산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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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니키 힐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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