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상대 그림자 수비 펼치는 김영권, '골 내줄 수 없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2.12.03 01: 15

2일 (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최종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진행됐다.
전반 한국 김영권이 포르투갈 호날두를 수비하고 있다. 2022.12.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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