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뷰박이니까요”..박정아, 이유 있는 자신감(‘올리뷰쇼2’)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2.12.10 13: 40

배우 박정아가 ‘리뷰박’의 면모를 과시하며 안방극장을 제대로 홀리게 했다.
박정아는 지난 9일 방송된 동아TV ‘올리뷰쇼2’에서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각 제품에 대한 알찬 리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득템 욕구를 자극시켰다.
이날 박정아는 자신이 준비해 온 아이템의 특성을 알차게 전하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먼저 박정아는 다이어터들을 위한 병아리콩 쉐이크를 소개했다. 박정아는 시음하기 전 성분과 칼로리, 먹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며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그녀는 운동하고 난 뒤에도 집안에서도 계속되는 쉐이크 사랑을 보이며 식음 욕구를 자극했다. 이어 박정아는 스튜디오에 직접 들고나와 제품을 선보였고, 이다혜가 쉐이크를 가장 맛있게 먹는 것 같다고 하자 “쉐이크는 맛있습디다”라며 찐 리액션을 보이며 그 정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또한 ‘리뷰를 리뷰하라’ 코너에서는 편백 피톤치드 샴푸가 등장, 박정아는 실제 리뷰를 생생하게 전달했고, 준비해 온 모발에 샴푸를 직접 사용하며 그 효과를 제대로 검증했다.
더불어 이날 박정아는 올리뷰쇼만을 위해서 특별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평소 어두운 피부 톤 때문에 고민이라는 박정아는 피부 톤을 환하게 밝히는 레이저 시술법을 공개, 직접 시술을 경험하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더했다. 
그런가하면 박정아는 정리아가 준비한 그린커피빈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녀는 나잇살에 대한 고민을 생생하게 전하며 제품에 관심이 가도록 이끌었다. 직접 제품을 시음한 박정아는 “이거 완전 내 건데”라며 찐 리액션을 보였고, “저 살 빼러 갈게요”라며 앞에 제품을 슬쩍 챙기는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자리를 비운 나태주를 대신에 건강기능에이드를 소개하게 된 박정아는 “저는 리뷰박이니까요”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정아는 에이드가 가진 다채로운 맛과 편리성 등 제품이 가진 특성을 꼼꼼하게 전하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고, 특유의 높은 텐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kangsj@osen.co.kr
[사진] 동아TV ‘올리뷰쇼2’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