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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나경은 생각만 하는 사랑꾼.."같이 시장 가자 했는데"[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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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여러 차례 아내의 이름을 언급한 바 있는 유재석은 어디서든 아내 생각 뿐이었다.

28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정준하, 그리고 이미주가 김밥튀김을 먹기 위해 대구를 찾는 내용이 그려졌다. 전통시장을 찾은 유재석과 즐거워하며 구경했고, 상인들은 유재석을 보고 반가워했다.

유재석은 상인들의 안전을 생각하며 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이에 정준하는 “선거 활동하러 온 거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특히 시장을 구경하던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시장 너무 좋다. 경은이하고 시장 간다고 하고 못 갔는데”라고 말했다. 아내와 함께 시장 구경을 하려고 했지만 아직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드러나 있었다. 촬영 중에도 좋은 곳을 가면 아내를 생각하는 ‘사랑꾼’ 유재석이었다.

이날 유재석과 정준하, 이미주는 납작 만두와 김밥 튀김을 먹고 감탄했다. 평소 식사량이 많지 않은 유재석과 이미주는 거듭 “맛있다”고 말하면서 ‘먹방’을 보여줬고, 이어 콩나물 어묵까지 맛있게 먹었다. 유재석은 이후에도 나경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 뿐만 아니라  앞서 여러 방송에서 나경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배우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나경은의 집에 인사가 장인을 처음 만난 일화를 털어놨다. 또 SBS ‘런닝맨’과 tvN ‘스킵’에서도 나경은과의 에피소드나 이름을 언급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낸 유재석이었다. /seon@osen.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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