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운구 맡은 조우진, 영결식 하루 앞두고 조문 [O! STAR]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08 20: 57

배우 안성기가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8일 고인의 빈소를 찾은 배우 조우진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5일간 진행된다. 장례 미사는 오는 9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진행된다. 이후 같은 장소에서 영화인 영결식이 엄수된다.
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이 추도사를 맡는다. 영결식에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수장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며, 운구 행렬은 당초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이병헌이 아닌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는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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