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 '나혼산', 전현무X기안84X코쿤X조이 똘똘 뭉쳤다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1.09 13: 38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레드벨벳 조이가 거대한 봉투를 들고 등장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합류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에 이어 ‘인터넷 쇼핑 달인’ 조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합류한다. 방송을 통해 각종 운동기구부터 뷰티 아이템까지 ‘맥시멀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던 조이. 그는 “물욕이 없어졌어요.”라며 엄청난 스케일의 물품을 들고 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이들은 비밀의 ‘조이방’까지 만들어 판매 전략을 세운다.
모두가 힘을 모아 조이의 물품을 정리하던 중, 전현무는 혹하는 조이의 아이템에 고삐가 풀린 듯 자신의 장바구니를 채우며 ‘기부왕’ 등극에 가까워진다. 조이 또한 ‘이것’에 마음을 빼앗겨 구매를 결정하는데,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온 사람 중 가장 빨리 샀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모두를 긴장하게 만드는 고객이 입장한다. 고객의 정체는 배우 차태현. 그는 전현무의 열정적인 영업에도 ‘철벽 방어’ 기술을 선보인다고. 호락호락하지 않은 ‘철벽 고객’ 차태현의 마음을 열게 할 이들의 전략은 과연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분쟁으로 인한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샤이니 키 또한 그 여파로 불거진 '주사이모'에 의한 불법 의료 의혹에 의료 사기 피해를 고백하며 하차했다. 이에 전현무를 위시한 기안84, 코드 쿤스트 등 기존 멤버들의 활약과 빈 자리에 대해 이목이 쏠렸던 상황. 조이의 재합류가 '나 혼자 산다'를 채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