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 박재혁, ‘아직 머리가 좀 어색하죠’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1.09 20: 06

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2026 LoL 시즌 오프닝: 데마시아를 위하여' 가 열렸다. 오프닝 입장이 끝난 후 깃발을 든 ‘팀 원딜’의 주장 ‘룰러’ 박재혁이 팬과 시선을 교환하면서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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