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 개인통산 3점슛 300개 달성 기념 시상식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1.10 17: 11

10일 오후 인천 도원실내체욱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산 BNK 썸의 경기가 진행됐다.
6연패에 빠진 신한은행이 올 시즌 BNK썸에 두 차례 모두 패한 열세를 딛고 후반기 첫 경기에서 연패를 끊어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가운데, 공동 2위인 BNK썸 역시 상위권 유지를 위해 반드시 잡아야 하는 맞대결이다.
하프타임때 신한은행 신지현이 개인통산 3점슛 300개 달성 기념 시상식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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