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15개' 박수홍 딸, 안 낳았으면 어쩔 뻔…엄마 얼굴·아빠 다리 "씨도둑 없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1.11 12: 48

방송인 박수홍이 ‘아기 스타’가 된 딸의 폭풍 성장을 기대했다.
11일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의 소식을 전하는 소셜 계정에는 “재이 오토바이 탔어요. 자동차덕후 운전 좋아하고 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박수홍 딸 SNS

박수홍 딸 SNS

공개된 사진에서 박수홍의 딸은 오토바이를 연상시키는 유모차를 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동차를 좋아한다는 박수홍의 딸 재이는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지으며 광고만 15개를 찍은 ‘아기 스타’의 프로페셔널함을 보였다.
특히 “롱다리예요. 2m 같아요. 미래가 기대돼요. 173cm 정도 되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통해 박수홍의 딸 재이가 폭풍성장 중임을 엿볼 수 있었다. 얼굴은 엄마 김다예를 연상시키고, 긴 다리는 아빠 박수홍을 연상시키는 만큼 어떻게 성장할지 주목된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결혼한 후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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