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미모의 수학 강사 ♥아내 최초공개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조선의 사랑꾼)[Oh!쎈 예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1.13 05: 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류시원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예고편에는 류시원 부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정수 결혼식에서 잠깐 등장해 267만 조회수까지 만들어낸 화제의 주인공이 ‘조선의 사랑꾼’ 다음 출연진으로 등장하게 된 것.
류시원의 아내는 수학 강사였으며 류시원은 “처음 제대로 공개한다”라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류시원은 “제 아내다. 이 친구를 놓치면 내가 인생에서 너무 후회를 하겠다. 너무 든든하고”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던 아내 또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다”라며 류시원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