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만난 허구연 KBO 총재와 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1.13 12: 20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즈 트라이아웃이 열렸다.
정원 35명 모집에 무려 230명이 지원한 KBO 퓨처스리그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는 13·14일 이틀간의 트라이아웃을 거쳐 15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허구연 KBO 총재와 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이 얘기를 하고 있다. 2026.01.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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