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로 가득 찼던 올스타전의 마지막은 팀 브라운의 승리였다.
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메인 경기에서 '팀 브라운'이 '팀 코니'를 131-109로 꺾었다. 경기 내내 덩크와 3점슛이 쏟아진 가운데, 네이던 나이트가 47점 17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에 앞서 그룹 키키 키야, 하음, 이솔이 시구를 한 수이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1.18 /sunda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