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22일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윤박과 김수빈은 2023년 9월 결혼했다. 결혼 2년 4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윤박은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에서 활약했다. 김수빈은 201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한 뒤 다양한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활동했다. /elnino8919@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