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동원, '스프링캠프 출국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1.22 17: 32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2일 오후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LG는 오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에 스프링캠프를 꾸리고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담금질에 나선다.
LG 박동원이 출국을 앞두고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1.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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