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문성주, '2026 시즌 향해 출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1.23 18: 26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3일 오후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LG는 오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펼친다.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담금질에 나선다.
LG 문성주가 출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01.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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