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 '출국장에서 만난 함덕주 쓰담쓰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1.23 18: 42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두산은 호주 시드니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캠프를 이어간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출국장에서 만난 LG 함덕주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1.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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