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루키 김주오-최주형-서준호, '스프링캠프 출국 앞두고 힘찬 파이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1.23 19: 57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두산은 호주 시드니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캠프를 이어간다.
두산 신인 김주오-최주형-서준오가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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