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측 "김다나, 뇌수술 아닌 혈관 염증 제거 수술…출연 문제 없다" [공식입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1.31 10: 56

가수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중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TV CHOSUN ‘미스트롯4’ 측은 “김다나가 경연 녹화 당일 뇌수술이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 현재 통원 치료 중이며, 향후 출연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다나가 최근 ‘미스트롯4’ 녹화를 진행하던 중 극심한 고통을 겪고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다나는 뇌 혈관 질환 관련 긴급 수술을 받은 뒤 현재 회복 중인 상황이다.

김다나 SNS

2010년 디지털 싱글 ‘정기적금’으로 데뷔한 김다나는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도전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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