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각이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OST의 네 번째 주자로 참여해 극의 설렘을 더한다.
허각이 참여한 ‘아기가 생겼어요’ OST Part.4 ‘사랑이란’이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최근 방영된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는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아기의 심장박동 소리를 들으며 부모가 되어가는 두준(최진혁)과 희원(오연서)의 벅찬 설렘의 시작이 그려졌다. 여기에 희원을 향한 두준의 '불도저 모드'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OST ‘사랑이란’이 공개된다.

'사랑이란'은 서로를 만나 사랑을 알아가며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과 감정을 솔직 담백한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경쾌한 반주 위에 허각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극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깊게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OST에는 드라마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허성진 음악감독과 임영웅, 정승환, 이하이 등 다수의 아티스트와 협업해온 이기환 작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따뜻한 멜로디 라인에 허각의 진정성 있는 보컬이 만나, 극의 설렘 온도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웰메이드 OST가 탄생했다.
허각은 'Hello', '나를 잊지 말아요', '물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감성 발라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해온 아티스트다. 올해 1월에는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하며 허각표 미디엄 템포 마이너 발라드를 대중에게 다시금 각인시켰다.
한편, 허각이 참여한 ‘아기가 생겼어요’ OST Part.4 ‘사랑이란’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