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52평 드림하우스” 수원 자가 공개.."16년 새 2억 상승"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1.31 18: 29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52평 드림하우스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창섭 집들이 아닙니다 집털이 맞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창섭은 널찍한 집 내부를 소개하며 “이 집은 제 평생 드림하우스였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이모부 집이었는데, 중학교 때 이렇게 화려한 집을 처음 봤다.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꼭 이 집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가수 활동 이후 해당 집을 매입하며 어린 시절 목표를 이뤘다는 설명이다. 평수와 시세도 직접 밝혔다. 그는 “공급 면적이 52평”이라며 “당시 분양가가 5억이었는데 지금은 7억 정도”라고 말했다. 16년 사이 약 2억 원이 오른 셈.
제작진이 “재테크 잘한 거 아니냐”고 묻자, 이창섭은 “수원은 크게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는다. 저는 부동산에 그렇게 관심이 없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한편 이창섭은 2012년 비투비로 데뷔해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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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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