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림, 뚫고 간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2.07 14: 28

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부천 하나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2025-2026 시즌을 끝으로 정든 코트를 떠나는 하나은행 김정은이 은퇴 투어 경기를 했다.
부천 하나은행 정예림이 부산 BNK 박성진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2.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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