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남,'귀여운 하트'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2.09 16: 21

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삭제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앱 ‘영’을 소재로, 일상적인 디지털 환경에 공포를 결합한 현실과 밀착한 설정이 특징이다.
배우 김규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9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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