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김진민 감독-이준혁,'레이디 두아 파이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2.10 11: 46

10일 오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배우 신혜선, 김진민 감독, 이준혁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2.10 /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