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NOL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연극 '불란서 금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극 ‘불란서 금고’(작/연출 장진)은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열 수 있다”는 설정 아래 각기 다른 목적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은행 지하 밀실에 모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무대 위에서 장진 감독과 배우 신구, 성지루, 장현성, 정영주, 장영남, 최영준,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 조달환, 안두호가 기자간담회에서 참여하고 있다. 2026.02.10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