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경기 지켜보는 김연경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2.14 17: 39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상대로 3-0(25-22, 25-11, 25-13) 셧아웃 승리로 연패를 탈출했다.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2.1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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