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으로 농구 슈팅’ 삼성 배찬승 이색훈련 [O! SPORTS 숏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19 17: 31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스프링 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
삼성은 이번 2차 캠프에서 훈련 뿐 아니라 WBC 대표팀, 국내 팀들과 연습경기도 펼칠 계획이다.
손목 강화를 위한 훈련으로 보이는 삼성 배찬승의 농구선수 같은 캐치볼을 O! SPORTS 숏폼 영상에 담았다. 2026.02.19 / dreamer@osen.co.kr
최일언 코치 수비 받으며 야구공으로 농구 슈팅을 던지는 배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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