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피칭 펼치는 삼성 새 외국인투수 맷 매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0 11: 11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스프링 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
삼성은 이번 2차 캠프에서 훈련 뿐 아니라 WBC 대표팀, 국내 팀들과 연습경기도 펼칠 계획이다.
삼성 새 외국인투수 맷 매닝이 불펜 투구를 펼치고 있다. 2026.02.20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