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5라운드 초반 3연패로 한때 5위까지 밀렸던 BNK는 이후 2연승으로 공동 3위를 회복하며 플레이오프 희망을 살렸고, 이제 삼성생명과 단독 3위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됐다.
부산 BNK 김소니아가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 강유림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2.21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