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49금 질문 “아내 만족시켜야 아들 낳는다고”…윤정수 “부족했니?”[순간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2.24 07: 45

‘조선의 사랑꾼’ 원진서가 화끈한 질문에 윤정수가 당황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윤정수, 배기성 부부가 결성한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의 여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숙소에 도착해 이들 부부는 산부인과 전문의와 화상 통화를 하며 궁금한 점을 물어봤다. 원진서는 “속설 줄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 이런 얘기가 있던데 관계가 있는 얘기인가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정수는 “죄송한데 잠시만요. 부족했니?”라고 했고 원진서는 “아니다. 난 항상 만족했다”라고 답했다. 
의사는 “아내를 만족시켜야 임신이 더 잘 된다. 아들 딸 상관없이 임신 확률이 올라간다. 자궁이 수축해서 정자가 더 잘 이동하고 호르몬도 더 많이 나와서 여성의 만족도가 임신 자체에 영향은 준다.
심현섭은 “이런 얘기 처음 들었다”고 했고 배기성은 “이젠 만족까지 시켜야 하냐. 
이어서 의사는 “아내를 만족시키는 게 너무 중요하다”고 했고 윤정수는 흥분하며 “알겠어요. 알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에 원진서는 “화내지마. 난 만족한다니까”라며 윤정수를 진정시켰다. /kangsj@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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