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훈련 나서는 KIA 새 외국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4 11: 38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경기를 앞두고 KIA 새 외국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타격 훈련에 나서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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