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새 외국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에게 투런포 내준 고영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4 13: 14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1회초 2사 2루 상황 KIA 해럴드 카스트로에게 우월 투런포를 내준 대표팀 선발 고영표가 공을 건네받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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