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KIA 황동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4 14: 04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3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투수 황동하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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