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과 연습경기서 안타 뽑아낸 KIA 오선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4 14: 18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오선우가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하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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