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향해 간절함 주문하는 KIA 이범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4 15: 27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경기를 마치고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과 미팅을 갖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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